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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자하니 연휴로 인해 인천공항에도 사전투표소가 존재하지만 다들 인천공항만 믿고 갔다 긴 줄 때문에 중도 사전투표 포기자들이 속출한다란 소식을 접하게 되었다.



나야 이번 황금연휴 땐 집 근처에서 맴돌기에 상관없지만 언능 빨리 이 불확실한 정국이 해결되기 바라는 마음에 강북구청 사전투표소장으로 이동하였다.

사전투표소에선 두줄이 있었는데 한줄은 강북구줄 다른 한줄은 타지역구였다.
강북구줄은 대기열이 이어졌지만 타지역구는 한명도 없어서 정말 빠른 내 생에 최단시간 투표를 하고 나왔다.

주차부터 출차까지 12분 걸렸나?

투표가 권리라 하지만 투표하러 가기란 힘들다면 힘든일이다.
자기시간 내가며 투표한 분들 모두 따봉~



참고로 난 무투표자들 역시 소신있는 유권자라 생각한다.
아무생각없이 투표? 그게뭐 어차피 다 똑깉잖아 하며 욕만하는 인간들과 달리 소신 무투표자들은 질적으로 다르거늘 이를 한데 묶어 매도해대는 아이들을 보면 참... 애들같다 쯧쯧

사전투표를 하니 마음도 편하고 여튼 그러하다.

사전투표소 위치는 대부분 구청 동사무소이니 조금만 검색해보면 자신이 위치한 인근 사전투표소에서 투표가 가능하다.

사전투표율 역시 대선에 영향을 미치니 젊은 사람들이 많이 사전 투표를 하였음 하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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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ippa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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