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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아이폰용 무료게임인 로데오 게임이 출시되었다.

(안드로이드도 당연히 있겠지)

로데오 스탬피드(Rodeo Stampede)의 룰은 성공하는 스마트폰 게임들이 그러하듯 단순함,기록,수집욕을 충족시켜주는 스마트폰 게임이다.



각종 동물들이 모여 있는 사바나 대륙으로 날라가 새로나온 동물들을 제시되는 초동안 타면 내 동물원으로 수집이 가능하고 각종 퀘스트를 수행하면 골드가 쌓이고 이를 통해 동물원을 업그레이드하면 그만이다.



업그레이드 가능 금액에 도달하면 친절하게 업그레이드 하라고 게임오버시 사바나 대륙에서 안내가 뜬다.



이렇게 업그레이드 되면 또 동물원에 입장한 손님들에게 수익을 받아 또 업그레이드가 가능해진다.

선순환!



동물을 수집하는 방법은 게임 시작시 화면을 탭한채로 홀드 후 원하는 동물을 발견하면 손가락을 떼면 아래와 같이 갈아탈 수 있는 동물의 반경원이 그려진다.



이때를 노리는거야!

다시 탭한채로 홀드하면 갈아탈 수 있다.


개인적으론 코끼리가 시원시원한 맛이 있어 선호한다.

사바나 대륙을 수집하거나 갈아탄 동물들을 타고 돌아다닐때 타고 있는 동물보다 크거나 같은 크기의 동물을 받으면 게임오버되기에 코끼리가 부담없다.

FPS게임의 그 손맛을 달리는 맛으로 대신 느낄 수 있다.


모든 동물들은 장시간 타고 있으면 (사실 십여초에 불과) 저렇게 빨강 느낌표가 생긴다.

계속 버티다간 로데오 경기에서처럼 패대기 쳐지게 되고


게임 오버 되기 쉬우니 그때그때 갈아타주며 주행거리 기록을 갱신해 나가면 된다.


게임이 상당히 마음에 들지만 한가지 아쉬움이 있다면 첫 로딩에 잡 이미지들이 많다.

이걸 뭐라 불러야 하지.. 인트로도 아니고... 영화에서 엔딩 크레딧 올라갈때 협찬하며 주루루루룩 올라가는 

그런 로고들이 좀 거슬린다는...


뭐 그래도 이정도면 아기자기하고 수집욕도 자극하고 귀욤귀욤한 게임이라 로데오 스탬피드 Rodeo Stampede는 남여 모두에게 인기가 높을 게임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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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ippa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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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Duck!


다운로드 링크 : https://appsto.re/kr/O2oo7.i


아이폰 같은 스마트폰 게임의 성공요소는 무엇일까 생각해보자면

화려한 그래픽? 랙없는 대규모 MMORPG?

당연 스마트폰에 맞는 게임이다란 답변이 정답이다.

단순해야 한다.

그리고 조작법 역시 간단해야 한다.

적어도 게임을 만드는 회사라면 성공한 게임이 어떤 디테일을 품고 있는지 정도는 파악해야 하는데 거지키우기, 탭탭 등 무조건 무한 터치게임이 대세이니 너도 나도 불나방처럼 달려드는 모습이 참으로 가엽기 그지 없다.

일전에 대히트를 쳤었던 드래곤플라이트의 경우 단순히 쏘고 피하고로 보이지만 적들의 표정이 에너지에 따라 순간 바뀌는 등 상당한 노력이 스민 게임이었고 플레이어들은 머리로는 몰라도 눈으로는 디테일을 체감하고 있었단 말이 되겠다.


여하튼 그런 와중에 참 단순하며 잘 만든 게임이 있어 소개해보겠다.

Oh! Duck!이란 게임으로 오덕?? 오덕.... 오따꾸? 


그냥 탭으로만 멀리가면 되는 게임이다.

처음 시작은 하트가 1개로 시작한다.

중간 낭떨어지가 있으면 탭하면 되고




노랑 아이템이 나오면 먹고

장애물이 있으면 탭하고




저런 하늘색 물체가 나와 올라타면 시간이 지나 아래로 추락하니 맞춰서 뛰어주고




하트가 나오면 꼭 먹고




X가 나오면 점프해주고




그러다 밟는 날엔 죽어주고




이게 끝이다.

물론 뒤에 가면 더 어려운 장애물들이 나올 수 있지만

정말 잘 만든 게임이다.

좀비게임에 지친 영혼을 보유했다면 Oh Duck으로 정화시켜보길~



다운로드 링크 : https://appsto.re/kr/O2oo7.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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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ippa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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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의 성공요소는 밸런스도 중요하지만 스마트폰 게임에서는 무엇보다 쉽고 간단하며 수집욕을 자극해야 성공할 수 있습니다.

초보 개인 개발자들은 이 점을 간과하여 시간과 재능을 낭비하는데... 

참 아쉽습니다.


바로 이런 3박자를 두루 갖춘 아이폰 게임이 나왔습니다.

당연히 가격도 무료!


이름하여 "숙주나물인"

일본스러운 아이디어가 톡톡튀는 요즘 뜨고 있는 아이폰 게임입니다.

물주고 뽑고 모으고 업그레이드하고 끝!


다운받는곳 : https://itunes.apple.com/kr/app/id961100067?mt=8&ign-mpt=uo%3D2




숙주나물인 게임방식은 이렇습니다.


분무기로 물을 줘서 수분기를 Lv5로 올리면



이런 캐릭터 숙주들이 쑥쑥 하고 자라게 되고



손가락으로 아래에서 위로 쑥 하고 뽑아주면 돈과 함께 숙주를 수확할 수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수분기가 말라가는데 이럴땐 계속 분무기질을 해줘야 합니다.

(물론 그냥 놔둬도 숙주가 자라는 속도가 더딜뿐 자라지 않거나 그러진 않습니다.)



그렇게 돈(엔)이 모이면 강화에 빨강 아이콘이 표시됩니다.



강화엔 두가지 방법이 존재하는데 시설개조와 숙주연구입니다.



숙주연구는 수확된 숙주들을 수확하게 될 때 더 많은 돈(엔)을 획득할 수 있게 됩니다.

다만 돈이 있다고 무조건 강화가 되는게 아니라 각 숙주마다 몇 회 이상 수확조건이 붙습니다.

밸런스를 잘 맞추었죠.



시설개조 업그레이드는 새로운 숙주가 나타날 수 있는 숙주시설을 업그레이드 하는 부분으로 저는 마계에서 놀고 있습니다.

흉측한 숙주들이 나타나죠.

성역에선 또다른 숙주가 반겨주리라 기대중입니다.



기타 도감에선 그동안 플레이 하며 모아둔 숙주를 확인할 수 있는데 슈퍼마리오 캐릭터들을 패러디한 숙주도 보입니다.

정말 꼼꼼한 구성이 아닐 수 없습니다.



숙주 수집 달성률이 현재 40%인데 아마 100%까지 가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ㅎㅎ


추가로 숙주축제라 하여 숙주가 계속 빠르게 자라나는 이벤트가 있는데 새로운 숙주를 수확하게 되거나 공유기능을 통해 페이스북이나 트위터에 앱을 공유하면 매일 매일 1회씩 숙주축제를 즐길 수 있으니 매일 매일 잊지 않고 공유해야겠습니다.

페이스북 공유의 경우 지인들에게 피해를 입히지 않기 위해 공유범위는 나만 한정해서 공유해야겠죠?


안드로이드 계열과 달리 아이폰이 초 강세인 일본에선 저질 카카오톡 게임이 아닌 이런 게임성을 두루 갖춘 아이디어 게임들을 자주 접할 수 있습니다.

일본 계정을 하나 만드시면 요런 게임들을 보다 빨리 접할 수 있으니 한번 일본 앱스토어 투어를 해보는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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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ippa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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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질 카톡 게임이 판치는 요즘 그렇게 어렵지 않고 오기를 발동시키게 만드는 게임으로

현재 아이튠즈 게임 카테고리 무료란에 Top 10에 진입한 게임인 zigzag(지그재그)란 이름에 충실한 게임입니다.


방법은 간단합니다.

탭으로 구슬을 떨구지 않고 높은 점수를 얻는것.



게임방법은 탭만 하면 끝입니다.

한번 탭할때마다 좌우로 방향이 바뀝니다. 

구슬은 계속 직진하고요.





핑크보석을 먹으면 +2, 탭하면 +1





전 438점이 최고였네요.


하단에 광고가 나오지만 게임상 크게 거슬리진 않고요.

한가지 팁을 드리자면 처음 시작할때 넓은 공간에서 시작하는데 이때 탭을 6번까지 가능합니다.

그러면 +6점으로 게임을 시작할 수 있죠.

제가 둔해서 그런진 모르겠지만 7번 탭하면 죽더군요.


아이폰 앱스토어 링크 : https://appsto.re/kr/WWkT4.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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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ippa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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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시오브클랜을 접한지 벌써 2년이 넘은듯 싶습니다.

열심히 하다보니 이정도는 되더군요. 

요즘은 제가 크기보다는 뒤늦게 출시되어 어쩔 수 없는 저랩 안드로이드 유저들을

같은 클랜에서 도와주는 아이폰 유저의 자애로운 마음으로 게임에 임하고 있습니다. ㅎㅎ



잡설은 집어치우고 워낙에 유명한 스마트폰게임이고 다양한 전략 전술이 소개되어있기 때문에

전 딱 몇가지만 정리차원으로 포스팅 해볼까 합니다.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실 또는 궁금해하지 못했던 부분만 즉 노하우만 뽑아서 설명하려 합니다.



1. 현질이 필요합니까?

아니요. :(

이 게임의 묘미는 털렸을때의 빡침 그리고 복수전이 아닌 커가는 재미이기 때문입니다.

보이시나요 제 게임샷~! 장인이 모두 놀고 있습니다. 돈도 별로 없습니다. 

이정도 크면 더이상 크고 싶어도 무지막지한 자원을 감당해낼 자신이 없어집니다.

요 게임은 딱 7~9까지 가장 재미있거든요.

그런 재미를 현질로 날려버리시렵니까?

저도 압니다. 다들 느끼는 기분... 

장인 한마리만 더 있어도 내 자원을 털리지 않을텐데.. 장인 한마리만 더 있어도 이걸 건설하면 더 강해질텐데.. 장인 한....

모두가 느끼는 답답함이지만 제 대답은 No입니다.

한때 이 회사의 일 매출이 4억이란 말이 들렸지요.

그만큼 현질의 욕구를 뿌리치기 어려운 게임입니다만~ 막상 4장인, 5장인을 현질로 만들어버리고 급속하게 커버리면

뒷감당이 되지 않거나 뒷감당을 할 이유마저 사라져버리는 구조입니다.

그냥 꾸준히 털리면 털렸나부다 하고 다른곳을 냠냠 노략질을 함이 옳습니다.



2. 방어시설부터 업그레이드 할까요? 아니면 생산시설부터 업그레이드 할까요?

100% 방어시설 또는 저장소입니다.

생산시설은 정말 할거 없을때 하세요~

클래시오브클랜 아무리 생산시설 풀로 돌려도 꿀기지 하나 발견해서 냠냠하는게 훨~~~~~씨인 이득입니다.

벽 업그레이드는 장인은 놀고 있는데 잠은 자야겠고 자원이 털리는게 너무 아까울때만!



3. 자원이 잘 털리지 않는 기지는 어떤기지일까요?

크래시오브클랜은 저장소들을 벽 중앙에 모아두고

마을회관을 벽에서 떨어뜨린 곳에 홀로 놔두는 기지구조가 덜 털리는 기지 구조입니다.

이 게임은 퀘스트 빼고는 트로피 점수가 그리 중요한 요소가 아닙니다.

자원 >>>> 안드로메다 >>>>>> 트로피점수 >>>>>>>>>>> 레벨

회관을 벽 밖에 배치해두면 트로피 점수가 필요한 침략자가 회관만 부수고 돌아갈 확률이 높기 때문에

자원이 털릴 확률도 줄어듭니다.

아시죠? 회관이 부숴지면 방패가 생긴다는 사실



4. 병력은 어떤 병력이 쎈가요?

제가 생각하기론 가성비와 운영면에서 자이언트 + 아처 + 힐러 + 미니언 조합이 가장 무난합니다.

하지만 회관레벨이 높아지고 크리스털 레벨에서 약탈을 하기 위해선 호그라이드가 꼭 필요합니다.

물론 드래곤이나 해골비행선도 훌륭한 유닛이지만 뽑는 비용과 시간이 만만치 않습니다.



5. P.E.K.K.A와 골렘은 어떤가요?

모든 유닛은 풀업이 되야 매우 강력해지겠지만 페카와 골렘은 풀업하기 너무 힘이드는군요.

그래서 전 비추입니다.



6. 클랜전의 필승전략은?

좀 무리가 따르지만 100% 드래곤과 함께 보라색 물약인 분노마법 조합이라면 무난합니다.



7. 마을회관 10 업그레이드는 꼭 필요합니까?

네.

왜냐면 저렇게 인페르노 타워를 세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인페르노 타워는 최소한 레벨2는 되야 좀 써먹을만 합니다. 




8. 보석상자가 예쁜데... 없애야 할까요?

네 무조건 없애야 합니다. 어차피 시간 지나면 또 나타나고 보석 25개가 쏟아지니까요





종 정리

클래시오브클랜(어떤분은 크래시오브클랜)의 묘미는 커가는 재미입니다. 따라서 현질까진 불필요해보이고

병력 업그레이드는 자이언트 위주로 업그레이드 후 풀업 자이언트 + 풀업 힐러 조합이 가장 고성능을 발휘합니다.

무턱대고 회관을 업그레이드 하면 털었을때는 자원을 덜 털고 털릴땐 자원을 더 털리게 되므로

방어기지 업그레이드를 왠만큼 다 한 상태에서 회관을 업그레이드 한다면 큰 어려움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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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ippa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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